안녕하세요. 아라서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점심때 엽기떡볶이를 달려 봤는데요.
역시 오랜만에 먹어서 인지 이게 얼마나 매워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했었는데 오늘 먹어보고 다시 기억을 찾았습니다.
ㅜㅜ 간만에 매운 음식이라 처음에 적응이 힘들었지만
점점 매운맛에 혀의 감각을 잊고 편하게 달릴 수 있었네요 ㅎㅎ
<엽떡의 출현>
오늘은 간단한 일상의 일부분으로 점심 식사했던 내용만 담아 볼께요. 뭐 솔직히 평일의 일상은 점심 아니면 저녁 or 술 이야기 밖에 없습니다. ㅡㅡㅋ
이상 오늘의 일상과 먹스팀 내용이였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