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픈 해적이 돈도 없으면서 당당하게 해상레스토랑에서 음식을 요구하자
거절당해 지쳐 쓰러져있던 그런 해적을 보고만 볼수 없었던 상디..
나에게 있어선 누구든지 배고프면 손님이다..
상디에게 손님이란 돈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주는 음식을 먹어주는 사람..
그거면 충분한가보다.
먹고 살아남아 내일을 보다..
배가 고픈 해적이 돈도 없으면서 당당하게 해상레스토랑에서 음식을 요구하자
거절당해 지쳐 쓰러져있던 그런 해적을 보고만 볼수 없었던 상디..
나에게 있어선 누구든지 배고프면 손님이다..
상디에게 손님이란 돈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주는 음식을 먹어주는 사람..
그거면 충분한가보다.
먹고 살아남아 내일을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