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사랑하는 사람이 앞에 있는데 그것도 사랑하는 이가 해적을 싫어할텐데 그 누가 당당하게 자신이 해적임을 밝힐수가 있을까요..??
이 장면이 우솝의 의외성 멋짐을 표현해 주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