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웨이 @leeoneway 입니다.
지금 제모습이예요.
저희집 꼬마는 아니구요 이제 4개월된 제 조카인데 등센서가 심해서 낮엔 꼭 이렇게 잠을 잔답니다 ㅠ
하루종일 껌딱지.
꼬마도 그랬지만 요녀석도 아주 한 성질하셔서
눕히면 아주 무섭게 눈을 뜨고 소리지르며 울어주시네요.
저도 곧 둘째꼬마를 계획중인데 벌써 걱정이예요.
신생아 키우기 잘 할 수 있을지 겁이나요.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위대합니다.
엄마에게 잘합시다^^
셀프보팅을 하지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주면
어떤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