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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웨이
@leeone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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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간호사 그리고 꼬마와 함께 사는 원웨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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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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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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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oneway
kr
2018-01-16 15:09
달달한 불고기가 생각날 때. "지미방식탁"
안녕하세요. 원웨이 @leeoneway 입니다. 미세먼지로 목이 칼칼한 요즘. 저는 밤낮없이 콜록콜록 기침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ㅠㅠ 모든 병은 밤에 더 기승을 부린다더니 ㅠ 해가 지고 달이 뜨면 저의 기침은 더 심해지네요.. 어서 기침감기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헝헝 어제는 저희 아빠의 생신이라 가족들이 다 모였어요. 저희 가족이 자주찾는 '지미방식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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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oneway
kr
2018-01-13 15:00
삼례 바람부는 언덕 위 조용함을 품은 카페 '비비낙안'
안녕하세요. 원웨이 @leeoneway 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자유부인으로 친구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대학교친구들인데 모두 다른 지역에 살고있어 생일때마다 한번씩 모이는 항상 그리운사이인 친구들이죠. 한 친구가 쌍둥이를 임신중이라 친정인 익산에서 생활하고 있어서 친구가 있는 익산으로 모이게 됬어요. 점심을 맛있게 먹고 수다떨기좋은 카페로 이동. 삼례의 비비정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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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oneway
kr
2018-01-12 14:15
뉴비분들이 알면 좋을 팁! 프로필사진/커버사진 등록하는방법
안녕하세요. 원웨이 @leeoneway 입니다. 오늘은 강력한 한파로 무척 추운하루였죠. 저는 요새 밤만되면 잔기침이 나와서 고생하고 있어요 ㅠ 모두 차가운 바람 조심하시길 바래요! 오늘은 뉴비분들이 알면 좋을 팁 한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알면 쉽지만 모르면 저처럼 헤맬수도 있는 방법! 프로필사진과 커버사진만 변경해도 블로그 느낌이 달라보이더라구요^^ 그럼
leeoneway
kr
2018-01-09 12:54
빙판길을 달린 오늘.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했습니다ㅠ
안녕하세요! 원웨이 @leeoneway입니다. 오늘 여기저기 눈 소식이 많이 들리던데 안전사고는 없으셨겠죠? 저는 오늘 20분거리인 출근시간이 1시간으로 늘어나 온 몸이 쑤시네요ㅠㅠ 빙판길에 미끄러질까봐 팔과 다리에 힘을 어찌나줬던지 ㅠㅠ 평소에 눈이 오면 제설작업이 잘 되어있어 큰 불편없이 다녔던 곳인데 갑자기 차가 밀려서 사고가 난 줄 알았는데 제설작업이
leeoneway
kr
2018-01-08 13:10
추억을 팔아요 / 가족과의 첫 해외여행
안녕하세요! 원웨이 @leeoneway 입니다. @venti 님의 추억을 사신다는 글을 보고 저도 추억을 팔아봅니다. 저의 추억은 제가 결혼하기 전 가족과의 여행을 추억해봅니다. 언제까지나 부모님의 곁에서 함께 할 것만 같았던 큰딸이 결혼을 한다고 하니 얼마나 맘이 이상하셨을까요. 좋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고 복잡미묘한 감정을 제가 알 수 없겠죠. 이제 결혼을
leeoneway
kr
2018-01-08 12:49
이사진을 20년뒤에 보면 어떨까?
안녕하세요! 원웨이 @leeoneway 입니다! 오늘 제가 사는 곳은 새벽부터 눈이 펑펑 내렸어요. 눈뜨자마자 한숨만 ㅠㅠ 차로 20분거리인 직장까지 덜덜 떨며 갈 생각하니 ㅠ 지역에 따라 흐린 곳과 비오는 곳도 있다고 하던데 올 겨울에는 눈이 자주 내리는 것 같아요. 눈이 많이 오던 날 고속도로를 겁없이 달리다가 다리위에서 사고가나서 중앙분리대를 박고 빙그르르르
leeoneway
kr-newbie
2018-01-07 08:52
미래의 스티미언. 조기교육중?
안녕하세요! 원웨이 @leeoneway입니다. 일요일이라 저와 꼬마는 교회에 다녀왔답니다. 이제 4살반이 된 꼬마는 영아부의 최고형아가 되었네요 :D 끝나고 오는길에 낮잠에 빠진 꼬마를 차에서 안고내려 조심조심 현관 비번을 누르고 조마조마하면서 눕히는데 성공! 남편도 비슷하게 근무를 마치고 들어와서 허기진배를 짜파게티 3봉과 계란후라이 2개로 허겁지겁 채웠습니다.
leeoneway
kr
2018-01-06 06:33
[일상] 야식
안녕하세요! 원웨이 @leeoneway 입니다. 주말인데 다들 뭐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꼬마 낮잠자는 틈에 잠깐 스팀잇에 들어왔습니다 :D 새해소원으로 스팀잇을 꾸준히 하자고 적어는데 1일 1포스팅이 습관으로 굳혀지길 바래봅니다. 어제 새해소원 글중에 제 남편이야기가 잠깐 나왔죠. 제 남편은 '남자간호사'입니다. 중환자실에서 3년근무하고 지금은 응급실에서
leeoneway
tellmeurwish
2018-01-05 15:38
[소원을 말해봐] 원웨이의 2018년 새해 소원
안녕하세요! 원웨이 @leeoneway 입니다 :D @younbokum 님이 소원을 말해봐에 저를 지목해 주셔서 2018년 새해 소원 포스팅을 하려합니다! 몇일 전 @dnr1016 달방긋 님께서 소원을 말해봐에 저를 지목해 주셨는데 24시간이 지난 후 알게되어 포스팅 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오늘 새해 소원 포스팅으로 저의 소원을 말해볼께요 :D 1.
leeoneway
kr-mom
2018-01-03 06:00
[육아] 날 눕히지 말아줘요
안녕하세요! 원웨이 @leeoneway 입니다. 지금 제모습이예요. 저희집 꼬마는 아니구요 이제 4개월된 제 조카인데 등센서가 심해서 낮엔 꼭 이렇게 잠을 잔답니다 ㅠ 하루종일 껌딱지. 꼬마도 그랬지만 요녀석도 아주 한 성질하셔서 눕히면 아주 무섭게 눈을 뜨고 소리지르며 울어주시네요. 저도 곧 둘째꼬마를 계획중인데 벌써 걱정이예요. 신생아 키우기 잘 할 수
leeone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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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12:54
[Think]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안녕하세요! @leeoneway 입니다. 연휴가 끝나고 시작된 새해 첫 출퇴근길 어떠셨나요? 평소와 다름없는 시간과 분주한 도로위의 모습이었지만 다들 새희망을 품고 첫출근하는 기분으로 다녀오시진 않으셨나요? 저 또한 새해의 첫출근길 시간에 살짝 좇기며 나섰지만 마음은 예전과 다르게 살짝 설레더라구요 ^^ 하루를 보내고 퇴근길. 오늘은 저희집 꼬마가 할머니댁에서
leeoneway
kr-newbie
2018-01-01 14:06
[Food] 남녀노소 가족과 함께하기 좋은 곳 '바질리코'
안녕하세요. 원웨이 @leeoneway 입니다 ! 2018년 무술년의 새해가 밝았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 오늘은 가족과 함께 다녀왔던 '바질리코'를 소개하려 합니다. 제가 사는 곳은 대전이니 대전 스티미언 분들이 있으시면 한번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곳은 원래 장대동에 하나의 매장이 있었는데 관저동에도 하나 더 생겼답니다. 저는 집에서
leeone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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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0 08:38
2017년 마지막 토요일. 워킹맘의 주말은 only you!
안녕하세요 leeoneway입니다! 2017년의 마지막 토요일 잘보내고 계신가요^^ 내일이면 드디어 2017년의 마지막날입니다. 정말 한해가 눈깜짝할사이에 지나갔네요. 한살 더 먹을거 생각하니 눈물이.....ㅠㅠ 올해의 마지막 토요일주말. 뭔가 특별한것을 해야할 것 같지만 전 워킹맘이라 오늘은 온전히 아이와 함께 보내는중입니다^^ 주중에 많이 못놀아줬으니 주말엔
leeone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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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9 14:06
안녕하세요! 스팀잇 뉴비 leeoneway 입니닷 ^^
안녕하세요! 뉴비 leeoneway 입니다! 새롭게 스팀잇을 시작하게 되어서 인사드려요~~! 어떤 주제로 포스팅을 이어갈지는 아직 모르지만 제 일상, 맛집소개 위주로 꾸며질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스팀잇보상으로 좋은일을 하시는걸 보고 저도 가까운 미래에 좋은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저의 기록도 남길 뿐 아니라 좋은일을 할 수 있는 행복한 플랫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