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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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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erson who helps entrepreneurs #창업도우미 #Cambodia GYA(English Free Learning Center)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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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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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9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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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 캄보디아 🇰🇭 농촌 뚬놉 풍경
캄보디아 🇰🇭 농촌 뚬놉 풍경 한가로운 수확의 기쁨을 닭들이 먼저 맛 보는가 봅니다. 3~4 모작이 가능하니 이웃한 논에는 벌써 벼가 심기우고 또 이미 많이 자란 곳도 있군요:) 마을 곳 곳에 널려있는 유난히 연꽃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연밥과 연 열매를 맛볼 때갸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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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향한 분노일까? .... 슬프다~~!!!
온갖 자극적인 뉴스들이 난무합니다. 왜 이런 사정이 점점 더 하는지, 옳고 그름의 판단의 가늠자가 무엇인지 모를...., 연예인 스스로 공인이라 하는데, 과연 공인인지..... 무슨 영향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아떻게든 유명세를 탄 분들이 최소한의 기본은 지켜 줄 걸로 기대하는데 아무래도 기대가 지나친가 봅니다. 최근 연예인들의 가족 빚투 시건에 거짓보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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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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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한다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데 ......,
함께 한다는 것~! 이즘의 새로운 화두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세상이 묶어준 ‘인연’ ‘관계’ 속에서도 서로는, 환경이 너무 다른데, 생각도 너무 다른데.......,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는 것도 다르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도 다르고, 문제를 통해 얻고자 하는 답에 대한 인식도 다르고, 문제를 통해 얻은 답으로 얻고자 하는 것도 다르고,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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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박자 늦게 ~~
지난 밤 감기는 여전히, 엇나간 목소리를 아주 조금 돌려놓아 대화는 가능하게, 어제 오후 늦게까지 수술하신 지인은 수술결과가 아주 좋아 다행히 가족들이 마음을 놓고 빠른 회복을 기도하고 있답니다.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태도 정신 못 차리고 콧물 재채기에 기침까지 절절절 매고 있습니다. 못나게스리 ~~~~~ 와중에, 뭐든 빠르게 익히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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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목소리를 앗아가기도 하고~~
독감으로 휴무자가 생기고 있습니다. 독감 발병이 확인되면 적어도 5일간을 격리해야 한다는데, 어제도 한명 다시 오늘도 한명이 5일간의 격리 휴무가 불가피하게 생겼습니다. 큰일입니다. 자꾸 아프고 병이 든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족 중에 한 분은 어제 건강검진 받으러 가셨다가 검진 시간에 지쳐 마치고는 아예 거동이 불편해 가족이 모시러 갔다 왔습니다. 건강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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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A 와 같이 성장하는 아이들~
꼬마들이 GYA와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형아, 누나를 따라 GYA에 지니게 시작한 어린 유아방? 학생들 입니다. 막둥이 이 녀석은 아예 GYA에서 태어나 형들이 누나들이 250명이나 있으니 엄청난 복덩이 입니다. 일거수 일투족을 형과 누나들도부터 배우고, 아빠가 센터를 총괄하고 있으니 벌써부터 부대장 노릇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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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과유불급 ~!
또 다른 過猶不及 과유불급 지나치면 아니함만 못한 일이 세상 일 중 어디 한 두가지 일까? 한켠의 누군가를 지나치게 배려하기 시작하면 다른 한 쪽은 상대적으로 소홀할 수 밖에 없는것은 당연한 일~! 나이도 잊고 세월도 잊고 살고 있다고 호언하지만 여전히 세월이라는 굴레를 못 벗어나고 있으니 앞으로도 풀지 못할 영원한 숙제~!!! 언제나 그랬다~! 어느 싯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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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옌청의 어느 풍경
폼새는 없지만 겨울날 제 철을 맞은 사탕수수를 날마다 한보따리씩 챙겨 먹고 있습니다. 튼튼한 치아가 필수 요건이기는 하지만, 제 경우는 과일가게에서 질 재단해 준 크기의 사탕수수를 다시 직은 사이즈로 잘라내서 막어야 하지만, 한번 맛보면 당췌 저녁식사 이후 찾지 않을수 없는 간식으로 기호식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시원하기가 말로 할 수 없고 충분한 단맛을 넉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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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살피는 GYA 2년의 기록
정신없이 달려온 건 저 뿐만이 아닌가 봅니다. 하루를 지나면, 뿌리 내린 화초가 얼마나 자랐는가 살피던 어렸을적 기억을 더듬듯, GYA 소식을 패북에서, 개인적으로 쏟아내고 있는 sns 메세지를 통해 확인하는 일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답니다. 오늘은, 다시 2년 전으로 기억을 돌려 놓아 추억거리를 꺼내들게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인연의 시작은 7년을 거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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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주말 한가로운 여유 ~~중국에서
주말의 한가로운 여가에 동참하며 구경하고 있습니다. 소도시 주말 시민들의 풍경중 하나입니다. 아직도 주말에 일을 하는 몇 몇 분들이 일터에서 일을 마치고 합류해 시내 소재 대학 실내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친선 게임을 즐기고 있는 풍경이 넉넉해 보입니다. 배드민턴은 중국의 서민 스포츠로 유명합니다. 각종 국제 게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기 시작한지 오래이고,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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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고르는 스팀잇~?
정신없이 한 해 살림을 정리해야 하는 때에 하필 그 중요한 시점에 중국에 머물고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송년회 소식을 알려오고 있지만 엄두도 못낸체 일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일 중간 중간 틈틈이 거리에서, 엄청난 신발 전시 판매장을 봤습니다. 작은 것의 아름다움도 건져 보았습니다. 날씨마저 너무 스산한데, 거리를 버티고 있는 조형물도 그리 보였습니다. 스팀잇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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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가 열흘만에도 달라지는 중국 🇨🇳
또 엄청난 중국을 향해 날아왔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기록을 깨지고 있습니다. 도착한 옌청은 비록 3선 도시지만 그 곳에서는 지금 다시 가장 높은 빌딩의 건축이 이루어지고 있고, 관련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기업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한 임무를 수행하러 왔습니다. 핵심 산업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머무는 몇 일간 성과를 내기 위한 노력이 지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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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대체로 경험은 부풀려지는지?
왜 경험은 대체로 부풀려지는지~! 경험을 나누는 자리에 가기 전 늘 조금은 단도리를 하곤 하지만 점점 더 자주 만들어 지는 자리에서, 화자나 청자가 되기도 하고, 때론 쓰는 자나 읽는 자가 되기도 하는 스스로가 세심하게 살펴야 하는 것 중에 경험 속에 담겨졌거나 깊이 가려진 의미의 진실을 더 찾아내려고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짝을 찾기 위한 동물세계의 몸부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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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을 잇고 ~~~
사람을 사람과 이어 엮는다는 것 사람으로 인한다면 무엇인들 쉬울리 없겠지만, 세상에서 가장 힘겨운 일은 사람을 사람에게 잇는 일만큼 어려운 것이 없다는 일을 다시 실감합니다. 어쩌다 스팀잇이 도구되어 사람을 이어봤지만, 그리 길지 않은 시간에 각자의 삶으로 돌아가고 다시 어우러지기 그리 쉽잖은 網 꾸준히 잘 걷고 있는데, 하필 가려는 길이 자꾸 울퉁불퉁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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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팡질팡 ~> 갈등?
갈등~! 명성도 70에 이르르면 당분간 스팀잇 방학을 선포하고 그간 미뤄뒀던 일들의 꼬리를 엮기로 명성 68 어디쯤에서 결심하고 나름의 선언?을 한바 있는데,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격으로.... 이후 스팀잇의 스팀과 스달이 나락으로 떨어져 갈팡질팡 어쩌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르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에겐 뭐 별일도 아닐터이나 또 다른 어떤 이들에겐 한숨만 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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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밥~~^^
까치밥, 가을걷이를 마치고 감나무 가지엔 여전히 ‘까치밥’이 달려 있습니다. ‘감나무의 감은 전부 따지 않고, 까치밥하게 몇개 남겨놓는 것이고, 까치밥으로 남겨놓을 것은 가장 좋은 걸로 해야 한다’는 어릴적 기억이 떠오릅니다. 옛 어른들의 지혜가 한 눈에 들어내 보이는, 자연애가 느껴지는 아름다움인가 싶습니다. 긴 겨울 행여 먹이를 찾지 못하는 동물들을 보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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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 지기들의 만남~!
여자들로 모아진 37년 지기들이 만났습니다. 세월의 흐름을 막을수 있지만 37년 흐른 세월을 맞은편 지기들의 모습에서 읽고 있습니다. 종일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습니다. 지난 1년을 또 지난 수십년을 수다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아직은 현직에서 활동을 펼치는 동기들이 있지만 곧 퇴직을 앞둔 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청년실업자들로 인해 공무원 퇴직자 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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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힘을 얻는 GYA ~!!!
속을 태우는 일의 소문이 여기저기 났던지 아님, 션찮은 건강이 염려되어 12월 방문 일정이 조금씩 늦춰지고 있음을 빨리 간파한겐지....... 작은 마음들이 GYA 축구팀에 답지하고 있어 감사합니다. 유니폼과 공을 이웃한 사원의 스님께서 기증해 주셨습니다. 우리 로고에 걸맞는 ‘축구팀’ 로고를 기증받았습니다. 때 맞춰 지역 경기가 있어 선수들의 활발한 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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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받는 일, 받을 일 ......
칭찬 받는 일, 받을 일 불명열로 고생한지 스무해도 넘었는데, 다시 병이 도졌는지 요 몇일 열병으로 고생하고 응급으로 조치한 해열제로 다스리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은 물론 사기업체들은 연말 행사로 그간의 일들을 펼쳐가며 성과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 성과를 평가하는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서운하다 여기면 오히려 섭섭함을 드러내고 그 몇 몇은 중아에서, 본사에서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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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 가뭄의 GYA에 비가 내립니다.
어떤 경로를 통해 오셨는지 모를 미국에서 오신 축구 코치님이 GYA에 들러 축구팀이 난리가 났습니다. 열 일 제차고 학생들이 모였습니다. 늘 목매던 일인데, 언제라도 새로운 기술을 습득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디로든 달려가 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미쿡에서 오셨답니다. 마음 같아서는 좀 오래오래 머물며 잘 가르쳐 달라고 청하고 싶지만 손이 짧아 못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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