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D 직업군을 아시는지요?
(추가적으로 5D 어원에 대해서는 추후 다른 포스팅에서 덧 붙여 보겠습니다)
암울하지만 한 번은 또 다시 나누고 싶은 테마입니다.
도대체 한국에는 얼마나 많은 외국인들이 거주하고 있을까요?
하나. 이주 근로자들의 명암
이 많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 중 이주 근로 자들에 대한 얘기로 조금 암울한 그래서 우울할지도 모를 이야기의 포문을 엽니다. 지난 수요일 포스팅하면서 다 표현못한 한가닥 줄기를 펼쳐 이야기를 다시 꺼내듭니디.
처음엔 피해가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피해가면 안되겠다 여겨졌습니다. 누가 부여하지 않았음에도 어떤 연유에서인지 모를 책무감이 들어 다시 관련 주제로 나서게 된듯 합니다.
그런 책무로 시작한 부담으로 50+세대와 함께 나눴고 앞으로도 더욱 더 나누고 싶은 일 중에 하나로 정하여 ‘이주근로자들을 위한 도우미 역할’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이 모든 일에서 저는 그저 도우미들과 함께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고작 정리하는 수준의 일이 다 입니다.
한국 산업의 3D dirty, difficult, dangerous 해당 업종의 많은 부분을 외국인 이주 근로자 들이 감당해 주고 있습니다. 3D를 넘어, 5D는 또 어떤 것을 추가했을끼요?
혹시 충분히 이해가 되실지 모르겠습니다. 부족한 내용을 다음 포스팅에서 더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어쩌면 5D 직업군에서 활동하는 외국인근로자들이 어느 나라에서 오신 분들인지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사진 출처 : 미얀마출신 이주근로자 도우미 이주희(Julie Lee) 님의 허락을 얻어 특강자료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15개 국가에 최근 1개국이 추가되어 총 16개국이라 합니다. 나머지 1개 국은 찾는대로 다시 포스팅 하겠습니다.
이주근로자들의 활동의 명암에 대해서 어쩌면 어떤 분들께는 아주 조금 우울할지 몰라도, 선한 뜻으로 그분들을 도우려는 일을 찾고자 하는 목적을 갖었으니 앞으로 몇 차례 포스팅 해보려합니다.
두울, 판교, 판교, 판교~!!!
오늘은 지난 2.20-3.2갼 열흘간 팔레스타인 출장을 다녀온 후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한 시작을 알리는 보고회를 위해 판교에 다녀 왔습니다. 다행히 기관에서는 향후 펼쳐질 사업에 대한 이해가 넉넉해 수월하게 마쳤습니다. 이제 그야말로 본격적인 시작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서울에서 판교를 가고 오면서 얻어온 사진을 판교가 상징하는 것을 나타내 보고자 합니다.
판교는 날마다 변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수행하고 있는 업무의 성격상 ‘판교’를 유심히 관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혹시 관심없는 분들과의 격차를 우려해 관련 보도자료로만 인용하는 장도로 마감하겠습니다.
http://m.cnews.co.kr/m_home/view.jsp?idxno=201804091016114950079#cb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8&aid=0004037512&sid1=001
http://m.newspim.com/news/view/20180411000202
어찌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