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꿀 수 없는 꿈 이련가?
적막강산 입니다.
이 공간에서 수십명이 불과 두어 시간 전에도 북적북적 컴퓨터 자판 두드리는 소리 등 사람 사는 동네인 사무실이 었는데, 이제 고요와 정적이 흐르는 공간으로 변해 버렸습니다.
퇴근길이 그리 멀지도 않은데 쉬 발이 떨어지지 않는 것은,
무엇을 먼저 내려놓고 무엇을 다시 쌓아야 할지 골똘하다 잠시 스팀잇을 다녀왔는데, 여전히 조금은 갑갑한 체 다시 돌아왔습니다.
무엇보다 코인시장을 정리한 글의 제목이 크게 들어왔고,
여행 소식도 있고,
어쩌다 다툼 소식도 있고....... 음~~~<
이제 곧 정리 후 남겨주신 포스팅 살피러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