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가서 처음으로 들른곳은
우미카지 테라스였어요~~
유명한 팬케이크를 먹으러가기 위해서였지요~~
해지고 추운날이었는데
따뜻한커피와 팬케이크를 한입먹는 순간
몸이 사르르 녹더라구요~~
전 주말에 가서 이름적고 대기했다 들어갔는데
평일에는 예약도 된다니 가실분들은 꼭 예약하고가세요~~
파란하늘에 하얀 우미카지테라스를 찍고싶었는데
날씨가 안좋아서 마지막날 다시방문했어요
하지만 마지막날도 날씨는 저흴 도와주지 않네요ㅠ
또 하나의 맛집 타코라이스를 맛보았어요
이건 호불호가 갈리던데
저희는 맛있게 먹었어요~~
조금 짜긴하더라구요
우미카지테라스는 공항근처라 시간 애매하게 남으시는분들 가시기 딱 좋은거 같아요~~
다음여행때는 파란하늘을 꼭 볼수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