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들 재롱잔치가 있는날이었어요
급 주문한 머랭다발
사탕부케 만들까하다 포장지하며 돈이 더 들것같은 느낌에,, (귀찮은것도 쫌 포함ㅋㅋ)
좀 실용적인거 없나 찾아보니 머랭다발이라는게 있더라구요
머랭쿠기도 좋아하는터라 바로 주문했죠~~
색색의 머랭쿠키와
젤리꼬치 마쉬멜로우 사탕까지~~
푸짐하죠??
민트색, 핑크색 다 너무 사랑스러운 색인거같아요^^
다행히 아들이 너무나 좋아해줬어요
처음엔 재롱잔치 애들 고생만시키는데 왜하냐며 투덜댔는데
아들이 연습너무 재밌다며 하더니
무대를 아주 즐기며 하더라구요
춤이야 여자아이들을 따라갈순없지만
흥 하나는 최고!! 였어요ㅋㅋㅋ
집에와서도 영상 계속 보여달라며 춤추는데 얼마나 귀엽던지,,
하나 둘 셋 하면 일어나는거야~~
주먹말고 한손가락으로 하는거야
하며 저녁내내 설명을 해줬답니다
오늘은 엄마로서 조금~ 뿌듯한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