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잘쓰는 스타벅스
봄 메뉴를 또 내놨네요~~
요즘 불매도 많이 한다는데
그래도 바글바글하더라구요
직장근처에 커피숍이라고는 스타벅스 하나뿐인데
왜 그런 기업이어가지고
먹는 사람 맘 불편하게 하는지ㅜㅜ
직장동료가 사준다길래 낼름 쫓아갔네요ㅎㅎ
슈크림 프라푸치노를 먹어볼까 했지만,,,
도전정신을 내려놓고
아메리카노와 올봄 레몬 옐로 케이크를 시켰어요
음,,,,, 정말 맛이없어요
너무 달고 빵도 퍽퍽하고
암튼 저 작은 케익하나 못 먹고 남겼으니 말다했죠 뭐ㅜㅜ
다신 신메뉴 도전을 안하리ㅡ
다짐하며 오후를 또 시작합니다ㅎㅎ
월요일 힘들다 투덜대니
친구가 보내준 사진,,,,
으~~~~ 힘들다 안할게ㅜㅠ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