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을 맞아 몸보신하러
퇴근하자마자 달려 가까운계곡에 왔어요~~
주차장도 넓구요~
5시인데도 불구하고 주차장이 꽉꽉찼네요~
바로 냇가자리로 향합니다^^
너무 더워요ㅜㅜ
보자마자 우와와ㅡㅡㅡㅡ
넓고 너무 좋네요!!!
오후시간이라 다들 집에가는 분위기ㅋㅋ
덕분에 여유롭게 계곡을 즐겼답니다~
두둥~~ 7만원짜리 누룽지백숙 되시겠습니다
넘 비싸요
자릿세라 생각하고 먹었지만
사실 너무 맛이 없었어요ㅜㅜ
원래 이런곳은 비싸도 맛있지않나요,,
대충먹고 계곡물에 발담그고 있으니 세상 부러울게 없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