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직장동료와 급히 할 이야기가 있어 근처카페에 들렀어요~~
둘다 밀크티를 안좋아하지만,,,
너무 추워 어디 못나가겠더라구요~
저 빨깐뚜껑 좋아요~~
잘벗겨지지도 않고 커피마시기에 엄청 편하더라구요
힘들게 뚜껑을 벗겨보았어요
아메리카노와 녹차라떼를 시켰어요
오~ 왠걸,, 기대이상으로 맛이 좋네요
앞으로 커피마시러 공차가도 되겠어요^^
불금 저녁은 치킨이죠~~
해두리치킨을 시켰어요
오븐구이치킨이에요~ (굽네 비슷한)
기본 해두리치킨하고 양념을 시켰어요
음~맛있어요
역시 치킨은 기대를 져버리지않네요
우리세식구 역시나 2마리 클리어합니다~ㅎ
소식하기로 했는데 쉽지않네요ㅜㅜ
날도 춥고 아이가 하원후 집에만 있으니 답답해하네요,,
얼른 날이 풀려 놀이터가는날이 오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