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름다웠던 비치에요 푸꾸옥에서도 이쁘기로 유명한 비치지요~~
선베드도 돈받고 마땅히 샤워시설도 없어서 아들만 살짝 물에 담궜다가 왔어요~ 넘 아쉽더라구요ㅠㅠ
날씨가 너무 좋은데 더워요ㅠㅠ 핵 더워요ㅠㅠ
인생사진 많이 찍으시던데 전 더워서 포기요ㅎㅎㅎ 5분서있는데 살이 타는것만 같았어요ㅠㅠ
직접만든 토퍼로도 사진 찍어보고요~ 해변이 워낙 이쁘니 막 찍어도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