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점심은 햄버거입니다~
맥도날드를 가려는데 친구가 맛있는버거집이 있다며 소개시켜주더라구요~~
버거307
간판보고는 호프집인줄 알았어요
내부는 깔끔해요~~
자리도 넉넉하다 했는데
어찌나 사람들이 많이 오던지,,
맛집맞나봐요ㅎㅎ
사진 먼저 찍기를 잘했다며 스스로를 칭찬했답니다~
조리과정이 소개되어있구요
수제버거집 치고는 저렴한가격이에요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대로 만든 수제거거!!
맘에 드네요
3000원 추가해서 세트로 시켰어요~
307버거
아들도 잘 먹더라구요~~
쉬림프버거
제 입맛엔 쉬림프버거가 더 맛있었어요^^
간단한듯 간단하지않은 토요일 점심식사였답니다~
먹고 근처공원에 산책갔다가
찌는듯한 더위를 이기지못하고 10분만에 집으로 돌아왔어요ㅎㅎ
이제 여름 시작인가봐요ㅜㅜ
해질무렵 다시나가 산책했답니다^^
아직은 일교차가 심하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