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한동안 운동~~~뜸했네요;;
오전에 어린이집 상담갈 때 일부러 자전거 타고 갔어요.
집에서(상남동) 안민동까지...
공단지역을 지날때는 오르막이라 은근히 힘들었어요.
여기서부터 유치원이 있는 청솔아파트까진 더더 오르막...
헥헥 거리다 결국 자전거를 끌고 갔습니다 ㅡㅡ
30분 걸렸어요.
얼굴 벌개져서 ~~상담 끝나고...
다시 집으로 오기....
올때완 반대로 내리막길이어서 아주 쌩쌩 달려왔지요.
오늘 이것도 운동한 거라 인정해 주십쇼 ^^;;
내일은 또 열심을 내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