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큰아이 졸업식에 다녀왔어요. 체육관에서 하니 추워도 상관이 없는 ㅎㅎ 식순에 의해 빠르게 진행되더라구요. 졸업생들은 싱글벙글..보고있는 저는 뭉클 ^^;;
졸업식 마치고 사진 찍고... 짜장면 먹으러 갔어요. 짜장 짬뽕 탕수육***
그리곤 다시 일상입니다. 큰딸은 학원가고, 전 막디 델꼬와서 간식 챙겨먹이고... 좀따 저녁 준비 할거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