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도 일마치고 헬스장으로 고고~
이 시간대( 1시반 전후 ) 는 6~7 분 있네요.
오늘은 괜히 분위기탓 해봅니다.^^;;
사람들이 북적북적하면 분위기도 업돼서 으쌰으쌰할텐데 ㅎㅎ
억지로억지로 런닝머신 30분,3km 채우고...
오늘은 복근운동을 많이 했어요.
누워서 다리 들어 올리기~~~200번.
상복근에는 쪼매 근육이 만들어졌는데..
하복부는 뱃살이 들어가지도 않고 그대로네요.
어쨌든 힘들어서 하기 싫은 거~~억지로억지로 하고 왔어요.
주말에 쉬고(어짜피 못 가니까) 담주엔 으쌰으쌰해볼께요.
스티미언님들~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