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아들 보내고 운동가려했는데...미세먼지가 발목을 잡네요.(핑계거리^^;;)
집와서 쇼파와 한몸 되어 티비채널을 돌리다가...
이게 맘먹기가 참 중요하단 걸 느낌요.
운동 안 간다 생각하니, 잠이나 잘까? 티비나 볼까?
그러다 옆동 동생이랑 카톡하다...자기는 집에서 운동할거라고 ..같이 하게 오라더군요.
가기 싫은 거...마음을 다잡고....옆동 동생집에 가서 유투브 홈트 틀어놓고 둘이서 으쌰으쌰!
30분짜리운동, 30분짜리 줌바댄스, 20분짜리 스트레칭...
둘이서 으악으 으헉헉~거리며 무사히 운동 마쳤어요.
동생덕분에 오늘 운동하게 됐네요.
오늘도 만족하면서 밥한술 먹습니다.
스티미언님들 ~건강한 하루 보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