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오전에 일하러 가서 교육생이 건낸 수제쿠키. 모양도 이뿐 ♡ 네요. 맛도 좋았어요.
강의마치고 교육원에서 국수 한그릇 먹고...
15분 동안 걸어와서(운동하는 것처럼 빠른 걸음으로)
운동화 챙겨서 주민센터로 고고~~~
런닝 3km ^^
부분운동 하고, 복근 운동 200개,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
오늘은 하체(다리)운동을 많이 해서 걸어오는데 다리가 후덜후덜 ㅠ.ㅜ
그래도 뿌듯합니다.
매일가면 좋겠지만, 일주일에 3번만 가도 (주말은 못 가니 빼고) 나 자신이 대견스럽고 ㅎㅎ
이제 저녁준비해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불금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