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도 열심을 내봅니다.
날도 포근하고~너무 상쾌한 아침이었어요.
30분 거리 빠른 걸음으로 걷고...
산 입구에서 스트레칭, 부분 운동 하고...1시간 채웠어요.
땀이 많이 나지는 않지만, 몸이 후끈해져옴을 느낍니다.
오늘도 미션(?)성공 ㅎㅎ
제 그림자입니다...
걸을때 묶은 머리가 찰랑찰랑 ~이뻤는데 ㅋㅋ
배불뚝이 처럼 나온 사진...어쩔 ^^;;
스티미언님들 ~남은 오후시간도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