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저녁에 신랑이 교촌치킨 먹고 싶다더니.... 딸들보고 사다리 타기 하잡니다. 애들 설날에 용돈 받은 걸로 한턱 얻어먹고 싶나봐요. 저 빼고 셋이서 사다리 타기~~ 과연 누가 걸릴것인가 ㅋㅋ
당첨 !! 둘째딸 축하합니다
이렇게하여 덕분에 치킨 잘 먹었어요.
딸이 쏘는 치킨이라 더 맛난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