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장 다니기 ] #2. 무거운 몸을 이끌고 가다

leeki78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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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밤새 비염때문에 컨디션이 안 좋아서 약 먹고 푹~잘까 했는데, 자꾸 빠지면 안 될것 같아서 약먹고 주민센터헬스장으로 출똥 ^^

가는 길에 빠른 걸음으로 걷고...
런닝머신 20분 걷고

20180405_103820.jpg

상체,하체 부분 운동 하고...
복근(상.하복부) 200개 하고...
오늘도 거의 1시간 반동안 하고 왔어요.

화요일 처음 가서 운동한 후 팔,다리, 배 까지 다 뭉쳤었는데...
오늘 할 때마다 으악으악소리가 절로 나더군요.
지금도 여기저기 아프고 뭉쳐있네요 .
차츰 나아지겠죠.
내일은 일 마치고 오후에 갈 예정^^

스티미언님들...저 오늘 운동하고 왔어요.
이제 저녁준비하러 갑니다.
다들 맛난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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