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주말동안 컨디션이 영~안좋았는데,
어제 일찍 자고 일어났더니 좀 낫네요.
오늘도 일 마치고 1시 조금 넘어서 헬스장 왔어요.
운동하시는 분들이 7~8명 정도 계시네요.
많이 붐비지도 않고 적당한 것 같아요.
보이차 타서 운동 시작합니다.
오늘은 런닝머신 15분밖에 못 했어요.
주민센터까지 걸어올 때 옆구리가 약간 결리더니 런닝머신 걸을때도 결려서 오래 못 하겠더라구요.
부분운동 하고~
복부운동 200개 하고~
스트레칭 하고 마무리~^^
오늘도 할 거 해서 뿌듯합니다.
이제 아이들 올 시간이라 간식 준비할께요.
스티미언님들~남은 시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