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가음정 볼일 있어 걸어서 왔다갔다 30분...
옆동 동생집에서 같이 운동하구요...(약 40분)
유치원 상담 갔다가 동생 볼일보는데, 민원센터 같이 걸어갔다...
점심 간단히 먹고...
주상가 소아과에 서류 떼러 갔다와서...
복근운동 하는 거 따라하구요...
지금은 다비치 노래 들으면서 빨래 개고 있어요.
오늘 걸음수 보니 만보가 넘었더라구요.
오늘도 이걸로 만족할랍니다 ^^
스티미언님들 ~남은 오후시간도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