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정우상가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창원 사시는 분은 아시겠지만...제가 사는 곳에서 정우상가까지 버스로 5정류장 거리...를 일부러 걸어갔어요.
걸어서 30분 정도 ..
볼일 다 보고 근처 엄마집가서 점심 얻어먹고, 2시에 치과예약돼있어서...걸어서 주상가까지 왔죠.
치과치료 끝나고 이래저래 볼일보고 들어왔어요.
만보기 보니까...오늘도 만보 넘었네요^^
오늘도 이것으로 만족합니다.
내일은 운동다운 운동 꼭 할께요^^;;
전 피곤해서 핸드폰을 멀리하고 자렵니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수고했어요.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