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신랑이 퇴근 하면서 딸기 두다라이를 사왔어요. 몇동 아파트 앞에서 할머니가 팔고 있더라면서,.. 두다라이 5천원에 샀다고 해요.
완전 꼬꼬마딸기네요.
일요일에 선물받은 왕딸기와 비교샷!
물러진 딸기도 제법 보여서 한다라이 다 씻여서 믹서에 갈아서 다섯식구 다 나눠먹었어요.
신랑 덕분에 딸기~배불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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