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이번주는 출석률이 좋네요
오늘도 아들 보내고 헬스장으로 발길을~^^
오전에 볼일이 있어서 런닝머신은 이것만 !!
속도 9에 놓고 달린 덕에 2km 찍고, 땀도 줄줄나고
나름 만족해요.
부분운동하고...스트레칭하고 마무리했어요.
개운하게 샤워도 하고 엄마 만나러 갔다왔어요.
내일도 별일 없어야 될텐데...그래야 운동하러 갈 수 있으니 ㅎ
스티미언님들~남은 오후시간도 화이팅하세요♡
전 이제 아들 데리러 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