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순조롭네요.
큰애들도 알아서 일어나서 학교가고,
아들도 알아서 7시 10분쯤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는데 조급함 없이 여유롭게 준비해서 등원시키고...
저도 강의하러 갈때 많이 오던 비도 그쳐서 걸어올때 기분좋았고 ^^
4시간 강의 마치고, 교육원에서 비빔밥 한그릇 먹고
맑은 하늘 보면서 퇴근했어요.
오는길에 아는 동생집 들러 시원한 오미자차 얻어먹고, 김치(물김치 두가지, 열무김치) 얻어오고...
2시반쯤 와서 운동시작^^
이제 부분운동 시작 !
오늘도 열심히 지방을 태우고 갈께요.
스티미언님들~남은 오후시간도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