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도 일마치고 헬스장 도착했어요. 지금 운동하시는 분이 4분 있네요. 덕분에 런닝머신도 한가하고~^^
날이 더워서 그런지 걸어오는데 기운이 다 빠진 느낌(또 핑계 대고 있는 느낌적인 느낌 ^^;;)
이제 운동 시작해볼께요. 농땡이 안 부리고, 열심히 !!! (아~발바닥에서 불이 나네, 발목도 시큰거리네,배가 너무 부르네, 하품이 자꾸 나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