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아들 10시5분에 어린이집 보내고(지각^^)
운동하러 갔어요.
런닝머신 인증샷 ^^
오늘도 열심히 걷다 달리다를 반복 .
부분운동 하고...다리 벌렸다오므렸다 하는 운동 하고 있는데, 어떤 분이 " 25kg가 뭐냐고? 60kg는 해야지~"하시면서 추를 옮겼어요.
무거워무거워...빡세빡세~
3번하고 못 했어요.
안그래도 익숙지 않은 기군데, 무게까지 무거우니 안 되겠더라구요.
천천히 , 무게 올려가며 해보는 걸로 ^^;;
오늘도 한가지 숙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