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밤새 비염때메 고생하고, 아들캉 병원 갔다가 진료보고...아들 어린이집 보내주고 헬스장으로 고고.
'아프다고 게으름 피면 안돼 ! ' 캄시롱
씩씩하게 갔어요 ㅠ.ㅜ
런닝머신 빠른 속도로 걷고, 달리고...3km 채우고
부분운동하구요...스트레칭으로 마무리 ^^
덜덜이(?) 잘 안 하는데 오늘은 해봤어요 ㅎ
컨디션은 별로지만 몸이 개운하니 좋습니다.
이런 맛에 운동하는 거죠 ㅎ
약먹고 빨리 나아라 얍 !
스티미언님들은 아프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