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에 대하여...

leejaesung(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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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eejaesung@leejaesung 입니다.

이 포스팅의 주제는 가상화폐에 대하여입니다.

화폐의 역사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여기서 포스팅하는 내용들은 주관적인 내용입니다.
(그냥 쓸데없는 주저리주저리 이야기)

조선시대 화폐의 역사

                         .
 
   ()  () ()     .
                    ,      .
 
1401,  ()    '저화(楮貨)' .
     '교초(交褻)'     .
 
             .
      ,           1/20       .
 
       .
                  .
 1423, '조선통보(朝鮮通寶)'  .
 
     .
        .
     1     2  1425  1  3  .
 
   ,      .
 1426     .
      1427  1  10  .
 
            .
          .
 
15   100      .
 '저화' ,  '조선통보',            .
 
        .
     , ,      .
        ,               .
 
 3        ,        .
 
                       100    .
 
  8                10 ()     11             ,              .
 
16          .
     16      .
 
  16 ,       16    '수은아말감법'    .
                     .
 
   .
                    .
 
              .
      .
          ,       .
 
17 ,  ()  .
         '대동미'            .
 
         .
       .
 1625,  60                  .
 
  .
   .
      .
       .
 
   ,        ()     15          .
        .
 
   17    .
            .
 1678,  ()   ()  .
           .
 
  ?
   .
    700          .
 
  17 ?
         ,  ,      .
 
 ,              .
        .
 
   .
16      17     .
      .
       .
 
       .
1695, 100                ,       .
 
     1698     .
 33     ,          .
 
18              ,   19            .
 
18              .
                 .
 
 19 ,                               .
 
               .
 
           ,   ,      .
 
  ()   .
    1     100  .
 
   .
        5     100       .
             .
 
 20            ,      ()  .
 
    .
  2~3  ,   5     .
 
  , ,    .
 10  1892 () .
   .
 
  .
  ,          .
       .
 
      1905             .
       .

[출처] 조선시대 화폐의 역사|작성자 woo19wcc
(http://blog.naver.com/moowon0112/221012060153)

라고 좋은글을 인용하여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이 글에서 저는 가상화폐에 비롯하자면..

가장 큰 원인은 화폐 사용 경험의 부족에서 오는 불신이었다.

가 가장 중요한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상 화폐 또한, 가상화폐 사용 경험의 부족에서 오는 불신으로 시작하였지요.
하지만, 지금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의 값어치를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또한 안정적인 가격과 더 떨어지지 않는 지지선으로 화폐의 가치가 지켜지고 있지요.
이로써, 결국 전 세계적으로 가상화폐는 화폐로서 불신은 사라지고, 인정받는 시대가 온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문제점은 한가지 있습니다. 화폐의 인플레이션 입니다.
화폐의 인플레이션은 화폐 가치를 하락시키게 됩니다.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화폐의 발행량이 많을 수록 인플레이션 효과는 뚜렷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등과 같은 코인은 발행량이 정해져있지만,
정해져 있지 않은 코인들도 있습니다. (이더리움)

저는 이더리움을 가상화폐의 화폐역할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비트코인과 같은)
이더리움은 애초에, 가상화폐를 이용한 기술적인 부분으로 통신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코인입니다.

하지만, 기술적으로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것으로, 투자목적, 개발목적 등으로 가격이 오른 것은 사실이나,
이 코인은 발행량에 제한이 없으며, 매 해마다 채굴되는 양이 있기 때문에 (난이도 때문 어려워지긴 하지만)
결국에는 화폐의 소비보다는 증가율이 크기 때문에.. 사람들이 갖지 않으려는 경향이 생길 수 있습니다.

결국, 이더리움은 투자용 목적을 가진 코인, 그리고 dapp 와 같은 앱이나 다른 곳에서 사용하기 편리한 코인이 되는 정도 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비탈릭도 너무 높은 가치를 띄고 있지 않나 이야기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결국,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의 가치를 박살내버린다면, 그것은 가상화폐에 혼란을 야기하는 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실 이더리움은 한국인이 주도하는 것이나 다름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이 인플레이션을 막으려면 필요한 것은, 화폐의 소모성입니다.
화폐가 채굴될 수록, 다른 쪽에서는 화폐가 소모 되어야지만 하지만...
화폐 자체의 소모성이 없다는 것도 문제가 됩니다.
(비트코인은 과도한 소모라고 이야기를 하긴 합니다만)

그래서 지금 이 인플레이션을 막을 수 있다고 이야기 하는 것은 난이도라고 이야기들 합니다.
(하지만, 이 난이도라 불리우는 것은 인플레이션을 결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 해결방안이라 생각들지 않습니다)

화폐의 투명성과 그 미래가치

정부가 발행하는 화폐는 누구의 돈도 아니므로 절대적으로 시중의 물가를 정확히 반영하고 투명하게 관리되야하지만

사실상 정확한 통계와 개수는 알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가상화폐만큼은 다릅니다.
투명하고, 공개적이며, 누구나 접근 가능하지요.

즉, 부패같은 부분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수요와 공급은 채굴자와 소비자에 의하여
또 한 채굴은 개발자에 의하여, 로드 맵에 의하여, 계획적으로 진행된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상 화폐는 기존 화폐와는 다른 미래적 가치를 갖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허나, 비트코인은 결국 총 발행량이 결정되어 있으며, 발행량이 모두 끝나게 되면(?)
과연 어떻게 되는가....

남들은 이야기 합니다. 발행량이 끝나면, 하락하게 될 것이다.

저는 하락하게 될 지 언정, 가상화폐가 끝이 나지는 않으리라 봅니다.
그 이유는 비트코인이 발행이 끝나더라도, 그 가치는 유효할 것이며-
유효하지 않게 되더라도, 다른 코인 (라이트 코인 or 대시 코인) 등으로 그, 가치(자본)는 이동할 것이라
생각 됩니다.

그리고, 발행량이 끝났다고 해서, 가치가 죽는 다는 것은 아직 모르지만.
이번에 진행하는 테조스 코인을 유심히 지켜보면 알 수도 있을 듯 싶습니다.
(물론 PoS)

PoS의 미래가치는 존재할까..?
PoS에 의하면, 많은 코인을 보유할 수록 그에 해당하는 보상을 받는다.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이 PoS를 가지려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특정 계층이 PoS 코인의 퍼센트를 많이 보유하게 된다면,
그 어떤 누가 그 PoS코인을 사려고 할까요..?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버릴텐데...
라는 걱정을 해봅니다.

걱정이 많은데 가상화폐는 왜 상승세를 탈까?

러시아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최근에 인도도 그렇고,
많은 국가에서 가상화폐에 대해서 호전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한국 또한, 리플 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http://m.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721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간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상화폐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가상화폐는 전 세계 어디서나 구매하고 판매할 수 있습니다.

즉, 화폐를 인터넷으로 사고 팔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만 봐도, 해외로 달러를 송금하려면, 연간 몇천 달러만 되어도. 1만이였던가(?)
국세청에 자동 신고 됩니다. 1회 2000달러 이상만 되도 사유를 같이 작성해야 되고요.

왜 일까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자국 내 화폐로 다른 나라 화폐를 사려하기 때문이죠.
자국 화폐의 가치를 지키기 위함(?)

하지만, 가상화폐는 전 세계 어떤 화폐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신고X)
(안 되는 경우도 있음, 인도는 이번에 합법화 했음)

그렇다는건, 전 세계에 있는 화폐들이 가상화폐로 몰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가상화폐의 가치는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버는 사람과 잃는 사람이 생겨납니다.

적은 원화를 넣어서, 많은 원화로 나온다는 것은 전 세계 화폐가 굴러가는 가상화폐 시장에서
그만큼 돈을 많이 가져왔다는 의미가 됩니다.

즉, 100달러 투자, 그리고 10000달러로 가져왔다는 것은
99900달러를 가상화폐에서 벌어왔다는 의미가 됩니다.

이 뜻은 화폐 전쟁이라는 의미이지요...

즉, 벌어서 온 사람은 잃은 사람들에게서 돈을 벌어 왔고,
결국 그 돈은 전 세계 화폐에서 벌어왔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렇기에, 많은 국가에서 조금이라도 빨리, 가상 화폐에서 우위를 두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규제 제한 해제 등)

안 좋은 의미로는 중국과 같이 검은 돈을 세탁하여, 달러화 시키는 그런 쪽으로 될 수도 있지만,
좋은 의미로는 외화를 벌어 올 수 있다는 것과 같습니다.

달러 = 금 = 엔화 = 원화 = 비트코인

전 세계적으로 범용된 가상화폐를 더 많이 벌어올 수 있다는 것은..
이미 가상화폐를 통한 화폐전쟁이 시작된 것이 아닌가 싶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많은 나라들에서 가상화폐를 인정하고,
자국 내 화폐를 가상화폐와 시키려는 움직임도 볼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화폐라고 볼 수는 없는 가상 화폐이지만
이미 안정적을 떠나서 하나의 가치를 형성하게 된 화폐이지 않나 싶습니다.

더욱 더 기술적으로 발전하며, 용이하게 개발되어가는 가상 화폐의 미래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포스팅할때 글 쓰는 재주가 없다보니.. 이러한 저러한 이야기를 주절주절 정리하지 못하면서 작성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죄송합니다.
앞으로 쓰면서, 조금 씩 발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tml tag가 아닌, 마크다운으로 간단하게 태그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네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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