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쉬쉐어 프로젝트와 투더문 프로그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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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쉬쉐어

해쉬쉐어 프로젝트는 세계 최초로 마스터노드에 비트코인 채굴 시스템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해쉬쉐어 프로젝트의 가장 큰 장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비트코인 채굴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해쉬쉐어 팀은 채굴 수익을 기반으로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에 글로벌 참여를 증진할 수 있는 암호화폐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거래 목적에 따라 투명성과 프라이버시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고안하기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해쉬쉐어 참여자들은 단순히 채굴사업에만 참여하여 보상을 받는 것이 아니고, 네트워크의 보안과 안정성을 유지하는데 공헌한 정도에 따라 해쉬쉐어로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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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노드

해쉬쉐어 마스터노드는 스테이킹 노드가 수행하지 않는 추가 검증을 통해 네트워크의 보안을 강화하고 별도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용자들의 다양한 필요를 충족시킨다고 합니다.

해쉬쉐어 마스터노드에겐 네트워크 참여에 대한 리워드가 프로토콜에 따라 배분될 뿐 아니라, 해쉬쉐어 재단에서 운영하는 플랫폼 사용자들에겐 재단에서 직접 운영하여 채굴되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추가로 배분받게 됩니다.

단, 해쉬쉐어 마스터노드가 되기 위한 참여 조건은 아래와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최소 10,000 개 HSS 를 담보로 제공

24 시간 안정적인 인터넷 네트워크 유지

전용 IP 주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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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채굴

해쉬쉐어 팀은 채굴기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채굴 시설을 최적화 하였으며, 채굴장에 최신형 마이닝 컨테이너를 셋업한다고 합니다.

  1. 자체 쿨링 기능 + 전력공급시스템 완비

해쉬쉐어 컨테이너 박스엔 쿨링 솔루션이 내제되어 있어 별도의 쿨링 장비가 불필요해지며, 일반 쿨러에 비해 전기료 절감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열을 최소화하고 공기 흐름을 원활히 하는 컨테이너 박스는 고도의 연산작업을 수행하는 ASIC 장비에서 발생하는 열을 외부로 배출함으로 과열을 방지하고 이를 통해 채굴기가 안정적으로 가동되도록 합니다.

  1. 확장 가능성

해쉬쉐어 컨테이너 박스는 개별 컨테이너 박스를 레고처럼 쌓아 올릴 수 있어서 확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합니다. 창고시설을 새롭게 건축하기 위해서는 부지 선정부터 매입 혹은 임대계약 후 공사를 해야 하지만, 해쉬쉐어 컨테이너 박스는 수요에 따라 부지 확장없이 컨테이너 박스를 기존 박스 위에 설치하면 되기 때문에 확장 시 전혀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해쉬쉐어 컨테이너 박스는 채굴 수요에 따라 큰 제한없이 탄력적으로 확장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1. 이동 편의성

창고형이 아닌 컨테이너 박스 타입의 채굴시설은 채굴 장비를 쉽게 운반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해쉬쉐어 팀은 채굴 장비 생산업체로부터 가까운 중국에서 우선적으로 채굴한 후 유리한 채굴 환경이 조성된 카자흐스탄에서 채굴장을 크게 운영할 에정이라고 합니다.

이때 채굴기가 모두 들어있는 컨테이너 박스 자체를 이동시킬 수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운송작업을 없앨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컨테이너 박스 별로 재배치할 수 있어서 별도의 설치 작업 없이 수 천대의 채굴기를 최적의 장소로 운반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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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더문

이렇게 설명드린 해쉬쉐어가 BW 의 투더문 프로그램을 이용한다고 하여, 아래로는 BW 의 투더문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으로 준비해봤습니다.

거래소를 통해 토큰 세일을 하고, 상장까지 마치는걸 흔히 IEO 라고 말합니다. 거래소들은 초기에는 코인 공홈에서 ICO 하던걸 그대로 따와서 IEO 를 진행했지만, 갈수록 거래소마다 특색있는 세일 방안을 고안해냈습니다.

바이낸스의 런치패드, 후오비의 프라임을 시작으로 후오비는 이제 패스트트랙도 운영하고 OKeX 의 점프스타트 도입과 쿠코인의 스포트라이트 방법 등 토큰 세일만을 위해 방문하는 유저가 아니라 거래소에 오래 머무르며 열심히 활동한 회원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세일 방법들을 각자의 특색에 맞게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투더문 프로젝트는 BW 에서 창안해낸 토큰 세일 방법으로 타 세일과 같은 점은 선착순이 아니라 랜덤으로 토큰을 살 기회를 부여한다는 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징을 알아보면 세명이서 팀을 이루고, 이는 한명의 팀장과 2명의 팀원으로 구성됩니다. 팀장이 방을 만들면 팀원은 방코드를 적고 입장하는 방식이며, 랜덤으로 추첨해서 구매 기회를 주는데 선정이 되면 계좌에서 토큰이 바로 차감이 된다고 합니다.

발행 한 시간전까지는 USDT 나 ETH, 구매조건이 되는 토큰을 잊지 말고 보유하고 있어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