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좋아 오늘은 포스팅을 쉬어야겠다... 라고 생각하던찰나..
@hwan100님께서 스파 임대를 해주셨다.
깜짝 놀랬넹~ ^^
감사하는 맘으로 반나절 넘게 누워서 자다가 몸이 좀 좋아져서 얼른 포스팅 한다.
집이 넓지도 않은데 아이들이 많다보니 한번씩 찾아야할때가 있다.
구석구석 숨어있는건 아이들의 특권일것이다
근데 숨어있지 않은데도 한번씩 지나치고 못볼때도 있다는게 재미있다.
1. 4호찾기
먹는걸 많이 좋아해 어디서든 먹고 있다.
2. 1호&2호찾기
비오는 날 나가지 못하고 장난감이란 장난감을 다 꺼내놓고 놀다 지쳐 티비를 보는 중.
3. 5호찾기
아직 작아 장난감 같다.
4. 2호찾기
아직 2호가 막내일때... 내 계획엔 2호가 막내였다...
5. 집안에서 2호 잃어버렸던 이야기
https://steemit.com/kr/@leeja19/3j2smp
P.S
제가 그린것 아닙니다. 앱 이용한것이예요.
왜 굳이 이렇게 올리냐고 물으신다면... 집이 너무 더러워서 저렇게 하면 좀 덜 더러워 보이더라구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