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루어진 정부 가상화폐대책회의에서 엄청난 사건이 터졌습니다
가상화폐대책 신뢰도 위기를 맞은셈이죠보도자료와같이 사전에 자료가 유출되는 상황이 발생되었고 실무담담자가 매매 정황까지 포착이되어서
큰실망을주고있습니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무조정실 파견 근무중인 직원A씨가
11일 가상화폐를 매도했습니다 또한 7월부터 매수 매도를하여 1천300원을 투자 700만원을 이득을 남겼다고하네요
어처구니없는것이 가상화폐를 판후 임직원에게 가상화폐거래를 자제하라고 당부했다고하네요
또한 그이후바로 가상화폐 규제 대책을 내놓았는데 이로써 신뢰를 깨버리게 되었네요
감찰조사에서 정부에 대책내용을 모르고 매도했다라는 말이있지만 최고점에서 매도를하여 팔았다는건
어떻게 운이 떨어졌는대 말이안되는상황이다.
그리하여 직무와관련되어있는지 조사를하고 따라서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발표하였다
또한 가상화폐를 매매한 이틀뒤 13일 정부의 대책보도자료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하였다
더블어민주당은 정재호 의원은 대응방식이 너무 급했다 종합적이지 못하다 라고말했고 자유한국당은
정부의 정책은 총체적으로 인식이 잘못되었다 안절부절못하고 대책으로 내세운것들도 정치적 대증요법이라고
비판을하였다 규제의 신뢰성을 떨어뜨릴수있기때문에 정부에서는 좀더 정확한 자료를 습득하여 국민들이
납득할수있는 규제방법을 내놓아야 될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