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
현재 시장 상황을 짚어 보겠습니다.
지난 2월 6일까지 테더에 대한 FUD 심리로 인해 모든 코인이 18일동안 조정받았고,
기축 코인인 비트코인이 장중 6,000달러까지 하락하는 공포장까지 연출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혹자는 이제 코인은 끝난 거 아니냐 하는 의구심까지 들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러는 동안 저가 매수를 기회로 생각한
소위 자본이 많은 월가의 입성, 거래소, 세력 등이 우리의 피같은 물량을 모두 다받아 먹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저가 매집이 끝났기 때문에 이제는 상승을 위한 준비가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월 6일부터 2월 10일 동안 최저점 대비 비트코인은 60%, 알트코인은 100%이상 급등했던 것입니다.
참 재미있는 현상입니다!!!
시장을 공포로 몰아넣고 개인에게 패닉셀을 유도하고, 어떤 세력은 웃으면서 받아 먹고 다시 시세를 올리는 현상에 대해서,
이제는 여러분은 지혜롭게 대응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시장 상황을 다시 짚어 보겠습니다.
현 시세 흐름은 2월 6일 이동평균선 5일선 변곡후 2월 9일에는 10일선 골든 크로스가 나왔고, 5일동안 이평평균선 5일선 위로 양봉이 계속 그려지고 있는 아주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어제 오후부터 현 시점까지 가격 조정을 받고 있는 모습이지만, 이는 다시 상승을 위한 잠깐 쉬어 가는 구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국내외 악재 소멸, 신규 투자자 유입, 언론 및 정부의 미온적인 변화 등 추세가 변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챠트를 보더라도 이동평균션이 5일선 외바닥이기 때문에 상승하다가 조정을 받아서 같은 높이의 쌍바닥이거나 저점이 높아지는 쌍바닥 모양이 만들어지려고 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상승은 비트코인 1차 저항대인 9,500달러를 넘어서고 2차 저항대인 12,000달러대에서 기간조정을 거치면서 지지점을 다진후에는, 본격적인 시세 분출 장이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지금처럼 가격 조정이 오는 것은 N자 파동에서 상승하다가 잠깐 쉬는 구간으로써 이는 상승을 위한 에너지 충전과정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챠트 패턴, 거래량, 신규물량 유입, 증시 실망한 세력 이동, 국내외 분위기 등을 판단해보면
당분간 3월 19일 예정인 G20 세계 정상회의전까지는 코인 시장흐름이 나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코인은 재료 모멘텀에 의해 상당히 많이 좌우 되기 때문에 각종 찌나시를 걷어내는 능력이 필요하고 좋은 정보를 사전에 입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정보는 트위터나 스티밋 그리고 구글 밀 월가 동향을 항상 파악하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