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은거 같은데 벌써 3월이네요 세월이 왜 이리 빠른지.. 오늘이 정월대보름이네요.. 어렸을 때 대보름이면 친구들과 함께 이집 저집 다니며 밥이며 나물이며 받아서 비벼먹곤 했는데.. 쥐불놀이도하고~~ 그립네요 어린 시절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