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룡입니다!!
어제 올리려다가 너무 피곤해서 뻗어버렸네요 ㅜㅜ
뒤늦게 올려봅니다!!
저는 어머니 아버지가 선물보단
현금을 더 좋아하실거 같아, 꽃과 함께 준비해봤어요!!
꽃과 선물은 누나가 사다줬네요😀
돈봉투를 접기 전 글씨는
워리비 해피, 러뷰이고
돈봉투를 접으니 돈, 알 이네요 ㅎㅎ 귀엽죠?😆
바쁘신데도 인근카페로 나와주신 부모님..
무표정으로 계시던 어머니 ㅎㅎㅎㅎㅎㅎ
돈봉투 보여주니까 미소가 활짝 띄우시는게 넘 웃겼습니다... ㅎㅎ 돈이 역시 짱인가봅니당!!
뒷모습을 오랜만에 보니 마음이 짠합니다.. ㅜㅜ
오랜만에 어머니 아버지 얼굴을 정면에서 뵌거 같네요..
ㅜㅜ 예전보다 얼굴에 주름지신 부모님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항상 힘들게 일해 돈벌어다주시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얼른 제가 돈벌어서 부모님 일 그만두게 하시고 용돈 드리며 살고 싶네요.. 말로만 실천하는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우리 부모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