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ee5입니다.
금요일마다 아파트에 장이서는데 음식들이 다들 괜찮습니다.
날도 덥고해서 묵사발을 한사발 사왔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칠맛나는 육수에 얼음을 추가 투입하여 시원하게 먹으니 더위가 조금 가십니다.
이차는 마늘통닭이었습니다.
광교 상현역쪽에 있는 치킨집인데 가서 맥주마시기도 괜찮은 분위기입니다.
근처는 배달도 해줘서 시켜 먹었습니다.
뻑뻑한 살이 없고 부드럽습니다. 마늘도 잘 어울려서 매우 별미입니다. 양이 많지 않은 편이라서 아내랑 둘이 먹을땐 1.5마리씩 시켜먹는데 오늘은 묵사발과 함께라서 한마리로 충분히 배불리 먹었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