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Daydreamer
@learnagora
38
글쓰기와 글읽기를 좋아하는 사람
Followers
9
Following
12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용인
Created
2019-01-19 07:07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learnagora
smalltalk
8y
나도 그렇지만 다들 열심히 산다~
어서 작업 마무리해야 하는데, 마무리 단계에서 또 이렇게 놀고 있다 ^^
$ 0.053
2
2
learnagora
smalltalk
8y
인터넷 사업은 쉽지 않다.
공짜를 기반으로 한 인터넷에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역량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 0.052
2
learnagora
work
8y
드디어 첫 번째 작업 끝
첫 번째 작업을 끝냈는데, 시간이 꽤 걸렸다. 다른 작업들도 대강 틀을 잡아 놓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역시나 쉬운 건 없다.
learnagora
smalltalk
8y
드디어 첫 번째 작업이 끝나간다
자고 일어나자마자 시작한 첫 번째 작업이 이제 80% 정도 완성이 되었다. 올해는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어내는 한 해를 만들고 싶다.
learnagora
smalltalk
8y
4일간의 휴가의 첫 날
4일 중 첫 날이다. 이번 휴가는 온전히 일하는 데 쓰련다. 이 일이 내겐 오락이니까.
learnagora
diary
8y
오전에 일찍 깨었다~
아침 일찍 잠에서 깨어서 오늘은 하고 싶은 작업을 또 해야지...
learnagora
diary
8y
오전부터 작업모드
감기에 걸려서 푹 잤더니 조금 낫다. 오늘은 오전부터 작업을 바짝 해보련다.
learnagora
diary
8y
일과 함께 보낸 하루
집에서도 일만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그렇지만 여유롭게 작업하는 게 즐겁다.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이 막 떠오르는 것 같다~
learnagora
diary
8y
긴장을 늦추지 말자
언제 어느 순간 갑자기 나락으로 떨어질지 모르는 게 인생이다. 지금 조금 여유롭다고 해서 긴장을 늦추는 순간 위기가 닥쳐온다. 긴장을 늦추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
learnagora
diary
8y
글을 쓰자고 강요할 필요가 없다.
돈이 되면 쓰지 말라고 해도 찾아온다. 사진도 올리고, 글도 쓰고. 그리고 보면 이렇게 가격이 한 번 최고점 대비 100분의 1토막 이상이 나면서 도리어 스팀잇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이 정리되지 않았을까 싶다.
learnagora
diary
8y
보상을 바라고 글을 쓰기에는...
현재의 스팀보상이 너무 적다. 아무런 보상이 주어지지 않을 때는 사람들이 내재적 동기에 의해 글을 쓰다가, 보상을 주기 시작하면 그 보상 때문에 글을 쓰기 시작한다. 그런데 그 보상이 너무 적어져서 글을 쓰는 동기가 약해진 것 같다.
learnagora
diary
8y
조만간 500원 뚫고 올라갈 기세다..
역시 거래량이 뒷받침해주니 잘 치고 올라가네. 수급이 받쳐주는 종목이 스팀이다. 가자~!!
learnagora
kr
8y
스팀거래량이 폭발중이다...
주식도 마찬가지이지만 수급이 받쳐주면 간다~~ 한 번 베팅해볼만하지 않을까?
learnagora
kr
8y
학종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수도권과 지방의 경제적, 교육적 격차를 고려하면 지방 학생들에게 유리한 학종을 비롯한 수시전형이 그 목적적 정당성은 가지고 있다고 봐야한다. 다만, 그 제도를 사회적 약자가 아닌 강자들이 독식할 때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게 아닌가. 그러니 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보며 조금 더 크게 생각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learnagora
kr
8y
누구나 강연을 할 수 있는 시대,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는 시대
그러고 보니까 지금 시대는 누구나 강연을 할 수 있고, 누구나 글을 써서 책을 낼 수 있는 시대가 된 것 같다. 청중은 유투브에서 모으면 된다. 글은 블로그에서 쓰면 되고. 청자나 독자가 없을 것 같지만 인터넷의 위력은 상상을 뛰어 넘는다. 엄청난 수의 독자나 청자가 아니라도 내 얘기를 하고 싶은 그 욕망을 더 세련되고 멋있게 포장해서 제공할 수 있는 그런
learnagora
kr
8y
메모장처럼 사용하고 싶은 나의 부계정
세상 참 좋아졌다. 스팀잇 세상도 좋아진 것이 어느 정도 스파만 있으면 계정을 뚝딱 만들 수 있으니 좋다. 지난 주 토요일 이 새로운 계정을 만들고 아직 한 편의 글도 남기지 않아 짧은 메모를 남겨본다. 이 부계정은 그냥 스팀잇에 웬지 어울리지 않는 짧은 단상, 생각들을 수시로 올려보고 싶은 용도로 써먹으련다. 그런데, 왜 하필 플랫폼이 스팀잇일까? 브런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