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어제도 이시간대에 일어났네요
이사온 아파트는 조금 넓어서 좋네요
어제는 걸어가면서 보는 주변이 좋았고요
역시나 너무 더워서 외투를 벗었지만 역시나 덥네요
주변 꽃들이 만발하고 보는 이의 마음도 편안해집니다.
점심 산책도 하고 나름 즐겁게 지내고 집에 왔고요
저녁에 아는 지인분이 도움을 요청해서 갔다가 왔습니다
그분이 키우는 애완견인데 정말 똑똑해요
말도 잘 알아듣고 ㅎㅎ
어제도 만보달성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