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모든 사람이 진실만을 말하는 세상이 있다면?
이런 생각을 하고 만든 영화같습니다.
정말 보는 내내 재미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내용은 모든사람이 거짓말은 하지 못하는 사회입니다.
데이트를 나왔는데 팩트 폭격을 하지요..
못생겼어요..
능력도 없어요..
이런 이야기를 서슴없이 날립니다.
감독이 주연을 맡은 영화라 그런지..
암튼 그러다가 집에서 세를 내지 않으면 쫓겨날 처지가 되고 은행에 가서 돈을 찾을려고 하는데
얼마 되지 않지만. 여기서 처음으로 다른사람에게 없는 능력이 생깁니다.
바로 거짓말이죠.
그래서, 본인은 돈이 더 많이 있는 것 처럼이야기 합니다.
\그러자 직원은 아무 확인 없이 그냥 그만큼의 돈을 줍니다.
물론 영화도 거짓말을 하지 못하니 재미없겠지요.
그런데 이 거짓말이 문제가 되기 시작합니다.
어머니 병문안에 죽음을 걱정하는 걸 보고 죽으면 좋은 곳으로 간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기뻐하지요
하지만, 이이야기를들은 다른 사람들이 소문이 나면서 한바탕 소동이 나지요.
어떻게 그런 사실을 알았는지?
역시 거짓말을 하지 못하는 곳은 다른가 보네요..
그럴수도 있고요.
하지만 거짓말을 하게되는 능력 때문에 성공하지만 사랑하는 여인에게 거짓말을 해서
사랑을 쟁취할수 있지만, 그러지 않으려고 하지요..
암튼 내용의 전반적인 것은
사랑을 쟁취하는 것까지 나오는데요
코미디 적인 요소가 들어있는 영화인데
약간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는 영화네요..
내 이름은 더그다. 나는흑인이다. 나는 해적이다. 나는 외팔의 독일우주탐험가이다. 나는 자전거를 발명했다.
이건 거짓말을 설명할때 한 말이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