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씨가 나온 영화로 유명했죠..
저는 이영화를 보면서 놀랐죠..
20년간 갖혀 있었고..
그이후에 나오는데.
문제는 20년간 갖혀 있으면서 본인은 누가 왜 가둔건지 알지 못하고..
자신은 범인이 되어 있었지요..
너무오래돼서 경찰도 포기 한 범인이죠..
그리고, 풀려났지만,
단서를 가지고 범인을 찾지요..
그리고, 자신의 딸도 찾으려고 노력하면서 자신을 가둔 범인을 찾는 한마디로 게임을 시작하죠..
그런데, 범인은 자신을 너무 잘알고 나는 모른다는 거죠..
나중에 모든게 밝혀지는데..
범인이 한 한마디가 헉하죠..
당신은 왜나를 가둔지를 찾을께 아니라
왜 20년만에 너를 풀어주었는지를 알아야 했다.
이게 핵심이죠..
이영화 보면서 최민식씨의 연기력에 압도 되었던 기억이 나고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하여튼 너무 강렬했습니다.
이미지 출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 영화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670?language=ko-KR
- 별점: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