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올 한해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어젠 수능도 있었는데 아직은 남의 일처럼 느껴집니다.
그렇지만 내년엔 나도 우리 큰아들이 고3이니 다르게 느껴지겠지요
어제 아침은 상당히 쌀쌀한 날씨 였네요
항상 수능때는 추웠던것 같은데요 마찬가지인가봅니다.
점심식사 후 산책을 합니다.
이제 산책로 낙엽은 거의 치워젔는데요
길엔없지만 역시 남아 있네요
아직도 푸르름을 간직한 식물이 있어요 그래도 ㅎㅎ
어제도 만보달성 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