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화는 우리 애들과 같이 가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특히 영화 선전이 기억이 나는데요..
서로 적으로 만난 두 로봇이 기억을 잃은채 친구가 되었다가
다시 한때의 적의 기억이 돌아온다...
출처 : 다음
처음 전쟁에서 두 로봇의 적대적으로 싸우는 장면이죠..
이렇게 싸우다가 서로 땅에 묻혀서 시간이 상당히 지난다음에
고철로 다시 세상에 나오죠..
이런 이야기는 흔한 이야기 아닌가요?
일반 드라마에서도 이런 류의 이야기가 많잖아요.
한때 서로 엄청난 원수였는데
기억을 잃어서 만나 서로 아주 친한 사이가 되었다가..
나중에 기억을 찾는다...
그후에~~~ 어떻게 이걸 해결해나갈지?
이런것에 관심이 많잖아요..
출처 : 다음
이렇게 다시 깨어났을때 서로 쇠사술이 같이 박혀서 같이 다닐수 밖에 없죠..
둘다 전투 로봇이라서 어떤 방식으로도 이사슬을 끊을수 없죠..
약간의 코미디풍이 있는데요
쇠사술을 끊으려다가 다른 사건을 해결하죠..
그래서, 그마을의 영웅이 되기도 하고..
그러면서 서로간에 우정도 많이 쌓였는데..
결국 기억이 돌아오고
임무와 우정으로 갈등하는데
명대사가 있죠..
끌고 전투장소까지 옵니다.
그리고, 얘가 이야기하죠..
이제 임무를 지켰으니..
친구를 위해 싸우겠다..
그래서 이로봇을 지키겠다.
멋지지 않나요?
만약 나라면 저럴수 있을까??
애들과 보기에는 좋은 영화였던것 같습니다.
다시 봐도 좋을 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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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