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luakiz님의 포스팅 에서
랄라스윗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달콤한 목소리로 맘을 편하게 해주는 노래가 흘러나왔죠.
관심이 생겨 더 찾아봤습니다.
랄라스윗은 기타를 연주하는 보컬인 김현아씨와 건반을 연주하는 박별씨 듀오입니다.
2008년에 데뷔하였는데 여지껏 이들을 몰랐던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랄라스윗은 이제까지 정규 앨범 2장과 비정규 앨범 9장 총 44곡의 노래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깜찍한 홈페이지 를 운영하기도 하고 팟캐스트 - 랄라스윗의 랄라디오도 운영합니다.
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들의 소속사인 해피로봇레코즈의 유튜브 채널에서 많은 곡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아직 다 못 들어봤습니다!)
감성적인 가사들이 가슴을 촉촉하게 적시고 이따금 들려오는 보컬의 진성은 귀를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오늘은 이 밤에 어울리는 곡 하나 들으면서 잠을 청해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