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서] 밀레니얼 머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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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책 밀레니얼 머니, 패트릭 오셔니시를 참조했습니다.

밀레니얼 머니는 밀레니얼 세대라면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1980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을 말합니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우리의 노후는 스스로 준비해야합니다.

  1. 투자자들은 대체로 외국 기업보다 자국 기업을 선호한다.

미국인의 경우 코카콜라 > 산토리
why?
친숙해서, 날마다 CF나 기사를 통해 보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낯선 것에 공포를 느낀다. 그래서, 자국 기업에만 투자하고 그보다 더 뛰어난
세계적인 기업은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당신은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야 한다.

  1. 많은 투자자가 그저 시장을 따라가기만 하는 순응주의자가 되어가고 있다.
  • 이 책의 저자는 패시브 투자. 즉, 인덱스 펀드보다 높은 수익을 올리기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한다.
    하지만, 꾸준히 인덱스 펀드에 투자해서 시장수익을 거두는 것도 훌륭한 전략이라
    나는 생각한다. 시장지수의 수익을 못 거두는 사람도 너무 많기 때문이다.

    괜히 버핏님이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라고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최근 인덱스 펀드와 헤지펀드의 대결에서 인덱스 펀드가 승리했다. [투자기간 : 10년]

  1. 투자자들은 감정 때문에 흐린 판단을 하는 경우가 많다.
    단기적인 사고에 따라 움직이고, 잘못된 타이밍을 시장을 빠져나오며, 탐욕과 공포에 굴복한다.
    BUT, 당신은 감정을 통제하고 자동적인 투자 계획을 수립한 다음 행동해야 한다.

    사실, 우리의 감정은 믿을 게 못 된다.
    이와 관련한 사실은 대니얼 카너먼의 생각에 관한 생각을 읽어보면 잘 알 수 있다.

  2. 업종 대표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에 투자하는 업종대표주 전략은 시장지수보다 못한 수익을 낸다.
    왜 그런 것일까?

4 - 1.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이 계속해서 그 자리를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4 - 2. 무수히 많은 소규모 경쟁업체가 선도 기업을 열심히 벤치마킹 해서 더 좋고 값 싼 제품으로
시장 점유율을 빼앗을 것이다.
4 - 3. 성공스토리는 늘 운이 따른다.
자신의 성공이 운의 영역인가? 역량의 영역인가?

  • 밀레니얼 머니 전략 [책에 소개된 전략을 밀레니얼 머니 전략이라 함]
  • 주주배당금 지급, 부채상환 주력, 자사주 매입
  • 재무활동현금흐름비율 (-)
  • 투자자본수익률이 높은 기업 = ROI
  • 이익 대신 현금흐름에 주목하라.

실천의 중요성 [JUST DO IT]

마이크 타이슨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누구나 그럴듯한 계획을 한다. 쳐맞기 전까지는'

정말 무서운 말입니다.
이 말을 곱씹어보면,

  • 계획하는 것과 그 계획을 실행으로 옮기는 것은 다른 문제다.
  • 전략의 일관성은 중요하다.

포트폴리오 성과 체크 : 1년 1회
24시간 내내 방송되는 경제뉴스에서 눈을 떼는 것
가장 흥미를 끄는 주식은 가장 비싼 주식...
스토리는 정말 무섭다.

  • 뉴스를 접하지 않으면, 저점 매수 => 고점매도가 가능함

  • 뉴스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주식 강세는 주식시장이 폭락하기 전이 아니라, 폭락하고 난 후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 기존 전략이 지난 1 ~ 2년간 좋은 성과를 내지 못했다고 해서, 금세 새로운 전략으로 갈아타지말라.

[필독서] 밀레니얼 머니 리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