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은 로버트 기요사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참조하였습니다.
부자 마인드 공부와 자산과 부채의 차이를 이해하기 위해 이 책을 읽는 걸 추천합니다.
저는 3번 정도 읽은 것 같습니다. 읽을 때마다 좋습니다.
부자 아버지는 마이크와 내게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상사나 감독관이 아니라 세금징수원이라는 사실을 끊임없이 상기시켰다. 세금 징수원은 가만히 놔두면 더 많은 것을 가져간다.
부자 아버지는 우리가 돈이 우리를 위해 일하게 하는 것의 위력을 깨닫고 금전적으로 더욱 똑똑해짐으로써 아무에게도 내둘리지 않기를 바랐다. 아는 것이 없다면 힘센 자들에게 내둘려지기 쉽다. 반면에,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알고 있다면 싸워 볼 기회가 생긴다.
많은 고용주들이 직원들이 자기 사업을 하게 되면 회사에 해가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 경우에는 내 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자산을 개발하게 되자 오히려 좋은 직원이 될 수 있었다. 왜냐하면 이제 내게는 목표가 생겼기 때문이다.
나는 일찍 출근해 성실하게 일했고, 최대한 많은 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했다. 당시 하와이에는 막 부동산 붐이 일어나고 있었으며 큰 돈을 벌 기회가 생겨나고 있었다. 나는 그런 기회를 발견할 때마다 더 많은 제록스 기계를 팔았다. 판매량이 늘어날수록 나는 더 많은 돈을 벌었고, 그러면 당연히 월급에서 더 많은 세금이 빠져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