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오면, 책을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다. 그래서 할수있다! 퀀트투자에서는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자주 쓰이는 단어를 정리하고 있다. 정말 친절한 책이다. 퀀트투자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단어에 대해 오늘은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이 용어는 기본 중의 기본으로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1. 시가총액
- 시가총액은 주가에 주식수를 곱한 것으로 기업의 가격을 나타낸다.
-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를 나누기도 한다.
2. CAGR (Compound Annual Growth Rate)
- 기하평균, 연복리 수익률
3. MDD (MAXIMUM DRAW DOWN)
= (고점값 - 저점값)/고점값
- 자신이 변동성에 얼마나 대처할 수 있는가? 또는
- 자신이 얼마나 견딜 수 있는가를 생각하는 것도 매우 중요.
- 몇 %가 하락하면, 손절매를 할 것인가?
- 관련 영상 : 당신은 왜 매도하지 못하는가?
4. 방어형 전략
- MDD 축소에 초점.
- MDD 0%는 확정이자를 받을 수 있는 예금상품.
- 그러나, 예금상품은 인플레이션을 따라가지 못한다.
5. 공격형 전략
- CAGR 극대화를 목표로 하는 전략.
- 단, MDD는 높을 수 있다.
- 여러분은 방어형 전략을 사용하실 건가요? 공격형 전략을 사용하실 건가요?
- 아니면, 둘 다 일정비율로 사용하실 건가요?
- 선택은 누가?
6. 알파 : 벤치마크 보다 높은 수익.
7. 백테스트
- 특정 투자전략에 적용했을 때, 과거 수익률이 어느 정도였을지 시뮬레이션 하는 과정.
- 세상 살기 좋아졌습니다.
8. 리밸런싱
- 특정 투자전략을 선택하고, 이에 적합한 20개 종목 매수.
- 할수있다 ! 퀀트투자에서는 종목수를 20 ~ 30개가 적합하다고 함.
- 이 때, 보유 주식의 비중을 조절, 이를 리밸런싱이라고 한다.
- 명저 "소음과 투자"에서는 시간에 따른 리밸런싱을 추천하고, 할수있다! 퀀트투자에서도 동일하다.
9. 자산배분 (ASSET ALLOCATION)
- 주식과 타 자산의 비중조절하면서 알파를 창출하는 전략
- 자산의 100%를 주식에 투자할 필요는 없다.
- 상관관계를 생각하여, 분산투자할 것.
- 영상 : 자산배분의 모든 것
10. ETF (EXCHANGE TRADED FUND)
- 코스피 200, 코스피 50과 같은 특정 지수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된 주가지수 연동형 상품.
- 인덱스 펀드와 달리 거래소에 상장되어 일반 주식처럼 사고 팔 수 있다.
- 거래소에 상장되어 일반 주식처럼 사고 팔 수 있는 만큼, 원칙을 통한 매매가 중요하다.
맺음말.
계량투자는 투자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백테스트 결과가 미래에도 적용될 지 누구도 알 수 없지만, 그에 준하는 성과를 얻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느 한 전략에 국한하지말고, 전략을 분산하는 것도 중요해 보인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